주빈국: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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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of Honor주빈국: 태국

2026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은 ‘주빈국(Country of Honor)’을 첫 출범하며 그 첫 번째 주인공으로 태국을 맞이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의 인프라와 태국의 역동적인 콘텐츠 생태계를 집중 연결하여,
글로벌 투자·국제공동제작·IP 리메이크 확대를 위한 전용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최대 30% 현금 환급(Cash Rebate) 등 공격적인 인센티브와 활발한 해외 제작 유치로 아시아 핵심 거점으로 부상한 태국은,
오랜 기간 ACFM의 프로젝트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부산과 깊은 신뢰를 쌓아온 파트너입니다.

ACFM 2026 주빈국: 태국을 통해 태국의 우수한 창작자와 기업, 독창적인 원천 IP를 다각도로 경험하고,
아시아를 넘어 세계 시장으로 나아갈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인사말

태국은 국가 차원에서 콘텐츠를 소프트파워의 핵심 축으로 키워온 나라이며,
그 전략이 글로벌 시장과 만나는 접점이 바로 ACFM입니다.

프로그램별 협력을 넘어 국가 단위 전면 파트너십으로 전환하는 첫 주빈국 파트너십을 통해,
태국의 소프트파워 전략을 세일즈·투자·공동제작이라는 구체적 비즈니스로 연결하고,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로 확산시키는 통로가 되고자 합니다.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 김영덕 위원장

태국이 ACFM 2026의 첫 주빈국으로 선정된 것을 매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ACFM과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랜 시간 아시아의 이야기를 세계에 알리고,
아시아 영화·창의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ACFM과 이 뜻깊은 파트너십을 맺게 된 데 감사드리며,
이번 기회가 태국 영화와 콘텐츠가 더 많은 해외 관객과 만나는 새로운 길을 열고,
태국과 한국, 그리고 전 세계 영화·콘텐츠 산업 파트너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 믿습니다.

태국영화감독협회 추키아트 사크위라쿨 회장

인사이트

태국은 단순 로케이션 촬영지에서 벗어나, 글로벌 파트너십과 고도화된 제작 역량을 갖춘 범아시아 제작 허브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미디어 생태계를 주도할 태국 콘텐츠의 지속 가능한 미래 가능성과 전략을 기대합니다.

해외 프로덕션 유치

총 343편

해외 로케이션 제작 유치

1억 6,642만 USD

태국 극장가 Top 10 상영작 총 수입

9,286만 USD

2025 상반기 The A 리포트

2025 하반기 The A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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