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사이트맵

26-28 October 2020

Asian Contents & Film Market 2020

스크린 토크. 코로나 이후, 아시아 영화 제작현황

Home 부대행사 스크린 토크. 코로나 이후, 아시아 영화 제작현황

Co-organized by SCREEN INTERNATIONAL

스크린 토크에서는 아시아의 영화전문가들이 안전한 아시아 지역별 촬영 프로토콜에 대한 논의와 촬영 장소의 재선택 및 영화 파이낸싱 재확보에 있어 제작자의 발 빠른 방안을 비롯한 아시아 영화제작의 안전한 재개 방식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대응하여, 최선의 공동제작 개발방식 및 아시아 영화 파이낸싱 동향과 함께 2021년 영화제작 파이프라인을 전망해 본다.

30분의 행사가 끝난 후에는 참가자가 연사에게 질문 할 수 있는 라이브 Q&A가 30분 동안 이어진다. 현장 질문 외에도 사전에 아래의 주소로 질문을 보낼 수 있다. ben.dalton@screendaily.com

본 스크린데일리의 토크 행사는 필리핀영화개발위원회가 후원한다.

NOTE: Q&A Session을 참가하기 위해서는 여기를 클릭하여 신청 한 후 참가가 가능하다.

행사 일정

패널

  • 리자 디노-세케라/필리핀 영화개발위원회 회장 및 CEO
    리자 디노-세케라는 필리핀 영화산업의 발전과 해외공동제작을 도모하는 기관인 필리핀 영화개발위원회의 회장이자 CEO이다. 또한 수많은 독립영화와 상업영화에 출연하여,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영화, TV드라마, 연극에서 활약하는 배우이기도 하다.

  • 김효정/ 필름라인 (한국) / 프로듀서
    김효정 프로듀서는 2000년부터 필름라인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최신 제작작품으로 (라흐마니아 아루니타, 2019), <선샤인 패밀리>(김태식, 2019), (폴 알렉세이 바시닐로, 2019), <순풍어>(데이빗 티안, 2018), <유 위드 미>(롬멜 리카포트, 2017) 등이 있다. 아시아영상위원회네트워크(AFCNet)의 2019년 올해의 프로듀서로 선정됐다.

  • 제레미 추아/포토콜 (싱가포르) /프로듀서 및 설립자
    제레미 추아는 싱가포르의 제작자이자 각본가로, 2014년에 아시아 독립영화 개발과 공동제작에 주력하는 영화제작사 포토콜을 설립했다. <노란 새>(케이라자고팔, 2016), <브라더후드>(페페 디옥노, 2016), <가족여행>(잉량, 2018), <아카시아 모텔>(브래들리 리우, 2019) 등을 제작했으며, 또한 핑야오국제영화제의 프로그래머를 맡고 있다.

연락처

스크린 인터내셔널

W screen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