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대표 영화영〮상 세일즈 마켓으로 자리잡은 2022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sian Contents & Film Market, 이하 ACFM)이 ‘페스티벌 존’을 구성합니다. 페스티벌 존에서는 국내 5개 영화제(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부산국제단편영화제)에서 발굴한 다채로운 프로젝트와 원천 IP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괴담을 주제로 한 창작지원사업인 BIFAN 괴담캠퍼스가 부산스토리마켓에서 신진창작자 8인의 괴담프로젝트를 선보입니다. ‘페스티벌 존’ 부스에서는 영화제와 더불어 장르산업플랫폼인 ‘B.I.G(BIFAN Industry Gathering)’의 ‘워크 인 프로그레스(Work In Progress)’ 모집과 XR프로그램 비욘드리얼리티의 ‘디지털노벰버’의 홍보도 진행합니다.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는 다큐멘터리 제작 과정을 단게별로 지원하는 산업 플랫폼인 ‘DMZ Docs 인더스트리’의 펀드(DMZ Docs Fund)와 피치(DMZ Docs 피치) 프로그램 공식 선정작을 소개합니다.
또한, 전주국제영화제는 ‘전주시네마프로젝트: 넥스트 에디션’, ‘전주랩’, ‘러프컷 모니터링’ 등의 산업 프로그램 선정작들을 소개하고, 내년도 공모사업을 홍보합니다.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와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합세한 국내 5개 영화제들은 2023년 영화제 개최 사전 홍보와 함께 국내외 영화제 및 산업관계자와 현장 미팅 기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페스티벌 존’은 K-콘텐츠를 세계무대에 알리는 기회를 마련하고, 국내 콘텐츠와 해외 산업 관계자를 연결한다는 점에서 특별함을 더합니다. <기생충>(2019), <오징어게임>(2021) 등 전 세계적으로 K-콘텐츠가 화제가 되고있는 가운데, ‘페스티벌 존’의 신설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ACFM은 오는 10월 8일(토)부터 10월 11일(화)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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